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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旌善】정선 고한·사북·남면지역의 장학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1일 주민들에 따르면 그동안 재단설립을 추진해 왔던 사북장학회(이사장:정창화)가 최근 법인인가및 등기 등 제반절차를 완료, 빠르면 올해말부터 장학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주)동원이 주민들과 협의해 20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설립이 본격화된 사북장학회는 고한 사북 남면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에앞서 지난 2001년 (주)삼탄 정암광업소 폐광시 기업으로 부터 6억원을 기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정암장학회 역시 지난해 말 15명의 장학생을 선발 1,2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데 이어 고한지역 2개고교에 보충수업비및 중식비로 각각 650만원씩 총1,300만원을 지원했다.
<金光熙기자·heekim@kwnews.co.kr>
언론뉴스링크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05030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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